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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2 00:03
유치 아이들 11월 넷째 주(소설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0  

2019.11.25(월) ~ 29(금)
소설 4일째~ 8일째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소설절기
얼음 결정체, 서리맞은 눈꽃, 얇은 살얼음, 두꺼운 얼음
매일매일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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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이 후두두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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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닌 꽃동산에는 
우리가 만든 길이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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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안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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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새 하얀 눈꽃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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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많이 쌀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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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아 더 깡깡 얼어라~ 우리 썰매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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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날, 텃밭에 가득한 냉이를 캐서
냉이 된장국을 끓여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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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날, 영치기영차 배추를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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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에도, 꽃천사님들 얼굴에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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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를 데려와 김장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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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날, 김장을 합니다
마늘을 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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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갓, 무우를 잘라 양념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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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용 무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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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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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형님들이 절이고 씻어준 배추를 데려갑니다
데려가기 전에 애기배추도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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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배추에 양념을 넣기...전에
양념 맛을 봅니다
새로운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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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 3학년 형님들이 선물로 준 군밤도 먹고
농사지은 햅쌀로 밥을 지어주어 먹었습니다
형님들, 고마워~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