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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9 15:51
유치 아이들 9월 넷째 주(추분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0  


                                                                              2019. 9. 23 ~ 9. 27
                                                                          (추분 1일째 ~ 추분 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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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많이 온 뒤라 저수지 물이 가득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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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물이 넘쳐 흐르는 모습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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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도 차 올라
 초등 형님들이 지났던 돌다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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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그동안 없었던 물줄기가 생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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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갈대밭이었던 곳도 물이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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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씩씩하게 아름다운 마을길을 걸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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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초대할 꽃을 데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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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배추는 얼마나 자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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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으로 심은 쪽파도 
이만큼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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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 놀이터에도 오랜만에 물이 넉넉하여 
물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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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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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빠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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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을 따라 배를 타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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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이 세서 무서운 동생을
 언니가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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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들은 선생님과 물길 탐험을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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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기도 이제 제법 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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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꼭대기에서 무언가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기한 일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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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더 노랗게 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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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도 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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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들의 줄치기 실력도 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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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아침 걷기는 또다른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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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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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나무를 따라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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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착하니 
언제 안개가 끼었나 싶도록 맑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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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일도 물놀이 하자"
"나 내일도 물놀이해야지!"
했던 다짐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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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더 용감해지고
형님들은 자리를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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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 놀이'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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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서 말을 타며 체온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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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노랑 요정이 밤나무를 흔들면
꽃천사님들은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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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야무지게 밤을 까 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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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야무지게 밤송이를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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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날에는 고구마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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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구워진 고구마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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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지요
이렇게 맛보고 오전간식으로 본격적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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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선물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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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기를 열심히하는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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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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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도 올라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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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의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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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길에 뱀꼬리 붙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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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거운 아침들기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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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 보림사에 올라가 봅니다
가파른 언덕길이 힘들긴 하지만 꽃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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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래를 내려다보며 소리 질러 보는 재미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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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래가 주렁주렁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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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바지가 내려갈 뻔 할 정도로 밤을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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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삶은 밤(어제 주운 밤)과 포도를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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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