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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30 17:19
유치 아이들 6월 넷째 주 (하지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55  

2019. 06. 24 ~ 06. 28
(하지 3일 ~ 7일째)

주말에 비가 온 뒤 더욱 푸르러진 숲이 꽃유치 아이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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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럽고 맛있게 익은
 산딸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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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많이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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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접시에 담아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면 
더욱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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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는 오디를 따 먹습니다.
신기하게도 매일 따 먹는데
 새날이 되면 또 탐스러운 열매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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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가 익었습니다.
자두나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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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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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도
잘 익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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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날에는 하지 감자를 거두었습니다.
줄기를 뽑고 흙을 들추어 내면 보물이 숨겨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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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고
동생들도 감자를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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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잠시 말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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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도 데려가 달라고 손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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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위해 풋고추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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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둔 감자는 함께 옮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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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처럼
동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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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물의 날
우비 입고 산책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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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오늘따라 많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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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발견~!
물고기 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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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에는 감자전을 해 보았습니다.
이틀 전에 직접 수확한 감자를 초대하여
껍질을 살살 벗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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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곧 먹게 될 감자전을 생각하며
감자 껍질을 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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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게 익고 있는 감자전
오전간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쇠의 날에는 먼 바깥놀이로
갑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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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많이 자란 연잎. 
말려있는 잎들이 촤라락 펼쳐지나 봅니다.
물방울들 이사가는 것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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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머금은 돌길을 
조심조심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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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용문폭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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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난 뒤에는 물놀이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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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튜브도 함께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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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손 잡아 물가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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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계곡 물이 있어
오늘도 감사합니다.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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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 꿀맛같은 점심시간
한참 크는 여섯살들은 
아직 더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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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더 씩씩해진 발걸음으로 돌아갑니다.



꽃피는 학교 대전충남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