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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4 21:22
2017학년도 동지제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71  
2017.12.9.토. 대설 3일째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절기
올해도 어김없이 동지제를 맞이합니다.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아름다운 무대 아래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무대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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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부모님도 아이들도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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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제를 위해 얼몬새 초를 함께 켭니다.

한 해동안 고생하신 대표선생님, 이서인선생님
큰 형님이지만 5학년에서는 막내인 오동윤 가족
그리고 가을학기 편입하여 즐겁게 지내고 있는 2학년 최동현 가족이
 초를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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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운 데 빛
내 안의 빛

동지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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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할머니~ 울고 계신대~

1학년 친구들의 팥죽할머니와 호랑이입니다.
꺄르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1학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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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형님이 되어 소리요정 연주를 들려주는 2학년.

맑고 고운 소리를 우리에게 초대해줍니다.
이제 3학년 형님이 되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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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제 이 땅위에 굳건히 서서
형님이 될 준비를 하는 3학년의 연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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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형님들은  다양한 소리요정 친구를 초대해줍니다.

역시.. 형님들이라 그런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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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동지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5학년의 무대.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떻게 살까.

연극의 주인공 오늘이가 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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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학년 형님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동선생님께
합창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함께 작사, 작곡한 노래와
배운 노래들을 큰 소리로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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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합창에 이어
선생님들이 준비한 아름다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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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의 노래와 율동^^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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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선생님들과
학년 손잡이 분들의 인사로 동지제는 점점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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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모여 5학년 형님들의 소리요정 연주에 맞춰
참 평화의 꽃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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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의 배움을 마무리짓는 동지제..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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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 대전학사 교사회

오동윤맘 17-12-15 11:00
 
5학년 동지제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이들이 참 잘자라주었습니다.
꽃피는 학교 선생님 모두~ 잘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