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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9 22:36
[유치]6월 5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1  

해가 높이 올라 너무 뜨거운 하루 하루 입니다. 감자도 캐고 호박도 따고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아이들은 더욱 더 성장하고 선생님도 성장하고 자연의 푸르름도 만끽하는 한주였습니다.


아이 더워~

봉숭아물을 한 번 들이자.




감자다~!







세눈이 인형극


흔들흔들 거리며 산길을 내려오다 꼬리를 잃어버려 다시 찾으려고 하네 말해주렴, 말해주렴 나에게 한조각을 주겠니?







우리 친해요~^^




















개대하고 고대하던 인형극 세눈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