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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3 22:25
[유치]4월 마지막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5  

봄학기 마지막 날이네요. 푸른 잎사귀들이 하늘을 덮을 정도로 많아졌지만 햇살이 뜨거워 아이들이 더워요 더워하며 땀을 흘리고 평상시보다 물을 많이 마셨습니다. 곧 여름이 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우리 쉬자~

햇살이 좋다~

선생님도 한컷 찍자!


과자 따먹자! 고 고!










영차 영차! 조금만 더해보자!



몽실이 너무 귀엽다




드디어 완성했구나~ 멋지다! 멋져!








00가 그린 주먹이 등장인물과 심지어 강물과 잔디등 배경까지~



야옹아 먹어~

드디어 점차 완성되가는 엄마 아빠 꽃들

이제 드디어 메주를 건지는구나!

매일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ㅇㅇ 이젠 이 종이도 작은지 두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그림을 그리네요. 하나 하나 짚어가며 그린 걸 얘기해주네요.

데스트니 호텔에 오세요~ 어제 놀던 것을 그대로 똑같이 만들어낸 00

무지개 호텔이에요~






메주 건지는 날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리 힘이 세네요!



주먹이 인형극을 하는 00 잘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