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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4 22:21
[유치]4월 둘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1  

청명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과 화사한 꽃들이 만발했습니다. 가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기도 하고요~

딸기차는 맛있어!

뭘하는걸까요?

가끔은 이렇게 모여서 오순 도순 그림을 그립니다.

우와 멋지게 00가 만들어냈구나~

우리도 가끔 이런 놀이도 하자!



꽃잎 물들이고 있어요. 올챙이가 저를 봐요~

이게 뭘까?

삽이 있으니 파고 파고 파고


제가 햇님할래요?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한가지색에서 2가지 색을 하게 되니 얼마나 신날까요? 선생님 저 빛칠하기 하고 싶어요~

비안와요~


몽실이다!

이제 친구들이 있어도 혼자서 조금씩 조금씩 자기만의 놀이를 찾아가는 00


이 작품들~ 너무 멋있네요. 여기가 바로 미술관입니다.


얘들아~ 보석을 발견했어!

햇빛이 눈부시다.


쓱쓱 싹싹



쓱쓱 싹싹

00도 이젠 인형을 잡고 인형극을 시도해봅니다.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서 대형 구조물이 순식간에 만들어집니다.


00가 혼자서 만들고 논 스포츠카에서 말이죠.

이 벌레좀 봐.. 벌레 헌터님!







레디고~

선생님~ 이거 보세요. 지도를 그렸어요! 이거는 우리집이고요. 요기는 지숙선생님 집이고요.

너 이제 나무도 이렇게 타는구나 힘이 엄청 세졌구나!


영차 영차 끙끙 자기가 모은 나무를 안 버리고 끝까지 들고 내려오는 00 너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