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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4 22:42
[유치]12월 2주차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3  

방학전 마지막 주네요.

이 추운 겨울에도 아이들에겐 놀거리가 참 많답니다. 논 이곳, 저곳에 있는 얼음판 주변에서 더 큰 얼음, 더 예쁜 얼음을 찾느라

정신이 없네요^^ 너희들 손 안 시렵니?




우와~ 내것이 제일 크다! ^^

추워도 햇살은 눈부시다~

나랑 같이 놀 사람! 요즘은 작은것보다 큰것을 이용해 구조물을 만들고 상상놀이를 부쩍 많이 하는구나!

선생님은 앞에서 잘 봐주세요! 우리가 나무를 주을거에요. 너희들 안 무겁니? 역시 6세 동무들이 형님들이구나!

실컷 자유 놀이를 하다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놀이터를 뛰어다니며 스스로 밀납초를 완성한 기특하고 기특한 현식이!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00,00 생일이에요!

생일식 주인공보다 더 신난 00

사랑스런 우리 6세 친구들

오늘의 천사였습니다!


이제는 유치원에서 마지막으로 촛불을 끄게 된 00 , 너의 마음과 영혼에 깊이 깊이 밝은 빛이 들어가 있을거야. 그 빛으로 더욱 더욱 온전하게 성장하길 기원한다.

선생님도 눈밭에서 너와 함께 눕고 싶구나~


선물 낚시터입니다! 어서 어서 오세요~


그래도 이번 겨울에 큰눈이 한 번은 와줘서 하늘아 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