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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9 21:24
[유치]12월 첫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90  

동지제 준비로 이것, 저것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장갑을 꼭 끼고 바깥놀이를 하게 되는 주였습니다. 


동지제 공연 대기실입니다.


선생님~ 이거 보세요! 이거 엄마한테 보여주세요!

선생님 제가 설거지 할래요! 저기 있는것도 제가 할거에요. 그건 안해도 되는건데..ㅜㅜ

이번주는 동지제 준비에 바쁜 날들이었어요.

겨울에도 아이들은 놀이감들이 널려 있네요... 모닥불을 피기 위한 나무가지들이.. 멋진 조형물이 되가고 있네요.

우리 술래는 누구할래?

햇님, 별님, 땅님..등 우리가 무사히 한해를 잘 보내게 해준 존재들에게 모여서 감사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순간 만큼은 어느때보다 더 하나로 모여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 아빠!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동지제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쓰레기통 조차... 조형물의 재료가 되네요.. 근데 선생님이 그 다음 날 눈이 쌓인 쓰레기통을 다시 제자리에 놓긴 했단다.


뭘 이렇게 집중해서 만드는거니?

빗자루까지 조형물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


쌀포대까지..

선생님~~ 저 인형극하니깐 보세요!


추운날씨에도 아이들은 뭔가를 만들어냅니다! 아주 멋지게요...

인형극에 집중하는 아이들.. 그 장난꾸러기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 간거니?

라푼젤 인형극을 합니다. 얘들아, 이리 와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