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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21:04
[유치}11월 5주차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3  


마지막 날... 우리는 한명씩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씽씽~ 오빠~ 천천히 가! 이 정도 괜찮아?

흙밭에서 우리는 재미있게 썰매를 씽씽탑니다. 너희들 안 무섭니?

배추전 옷을 만들고 있어요?


저 보세요~

밤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타세요~!


이 총은 뭐냐면?







많은 눈이 내렸던 주말이 지나고 들판에 남은 눈의 흔적들은 아이들에게 큰 놀이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