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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3 15:24
[초등과정]한로절기 10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5  

푸르른 가을 하늘에 설레어 지는 날들입니다. 이렇게 깊고,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점점 짧아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한 요즘 입니다.^^


수와 만나는 세상 공부를 누구 보다 진지하게 하고 있는 이*입니다. 숫자공부를 아주 좋아하는 친구이지요.

산책을 가다 해바라기를 발견했어요. 해바라기 씨를 따서 친구들하나 나 하나 선생님 하나 나누어 먹었답니다.

카드 안에 숨어있는 카드는 무엇일까요? 덩쿨 글자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들 이지만요.

오늘은 바깥 공부를 하는 날이에요. 광주 향교에서도 신나게 달려볼까요?

서부 농협에서 우리가 만들 간식 재료를 삽니다.


추워진 날씨에 밤송이를 태워서 고구마를 구워요. 얼마나 맛있던지요. 맛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모를 걸요?

함께 구운 밤을 나누어 먹습니다. 덜 익었어도 자신들이 직접 구워서 맛있기만 하다고 먹습니다. 선생님이 익혀줬다면 맛없다고 했겠죠.

사마귀가 알을 낳았어요.

3학년의 가을 나무에요. 아름답죠 ^^

노래와 소리요정 공부 시간이에요.


숲밧줄 놀이를 하고 있어요. 모두 힘을 모아요. 응차 응차.


짚풀공예로 달걀 꾸러미 만들기를 배워요.

친구들이 태*이를 도와 지붕에 함께 올라갔어요.

"우리 집에 왜 왔니" 놀이를 해요.

텃밭에서 까마중을 따 먹느라 손이 바빠요.


수공예시간에 거미줄 직조를 해요.

힘껏걷기 시간. 아이들을 멈추게 한 건 무엇이었을까요?



구구단 스트링 아트. 구구단 공부가 즐거운 시간 입니다.


빛여행 식단 준비물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옛날에는 계란을 이렇게 싸서 팔았다지요.


갈대잎 배를 띄워봐요. 고무통 바닥에 있는것은 무엇일까요?


갈대와 억새 구분법을 배우고, 억새 젓가락도 얻었어요.

짚풀 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