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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2 16:02
[초등과정]추분절기 10월 첫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5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인 개천절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열려 하늘의 뜻이 널리 퍼지기를..

그리고 그 뜻이 우리 마음에 사랑으로 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모두 몇 개 일까요? 열심히 수를 세고 있는 1학년 아이들입니다.

토란대를 꺽어다가 말리면 육개장을 끓여 먹어 볼까요?

포수의 폼이 멋있죠!

숫자 찾기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사진 찍기 싫어하는 이*이도 오늘은 게임을 할때는 진지하기만 합니다.

숫자 게임 시작~~~


나의 나무의 변화를 관찰하고, 잎을 따라서 그림을 그려보아요.

오늘도 흙놀이는 재미있기만 해요. 파아란 하늘은 더욱 아름답지요.

가을 볕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제대로죠?

청소도 열심히. 쓱쓱싹싹.

힘껏걷기.. 가을이 깊어가니 아이들도 더 의젓해 보입니다.


토란을 캣어요. 예전에는 토란 잎을 우산처럼 썼다고 해요. 토란대를 추려요.

얼마전 뒷산에서 캔 칡을 말리기 위해 잘게 찢어요.

구구단 공부를 시작했어요.

쉬는 시간.. 고양이 오두막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려요.

2학년 수공예 시간에 찻잔 받침을 완성했어요.

찰흙으로 흙공을 만들어요.





토란을 수확해요. 아이들 너무 예쁘죠 ^^

'툭' 호박따는 소리

수로 이루어진 세상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하면서 힘껏 걸어볼까요?

                                      






경주에 다녀온 후 기억들을 신문으로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각작 맡은 부분들을 어떻게 해 나갈지 구상해 보고 있네요.

성교육을 다녀왔습니다. 태아는 어떻게 생기는지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