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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1 23:25
[유치]10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7  


인형극을 하고 있는 **이

도둑과 경찰놀이를 하는 아이들..그늘망이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감이었구나.


뭔지 모를..? 작은공간을 여러 아이들이 몰입해서 만들고 있어요. 그 작은 공간을 차지할 아이는 누구일까요?

선생님~ 저 보세요. 이렇게 섰어요! 언니, 나도 할 수 있어.

그 주인공은 접니다. 우와~

선생님 보세요..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면요.. 너무 대단하다 너희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내는거니?

선생님~ 400원 내시면 하실수 있어요. 아니요! 토끼가 지나가는 거에요. 그렇게 걸어서 가는거 아니란말이에요.

밤을 씻는게 넘 재미있어요. 이번이 3번째로 씻는거에요. 이렇게 말려야 해요.

고운 모래를 만들고 있어요. 이거 건드리지 마세요.

이 총 너무 멋있지 않냐? 내거 봐봐. 총알이 저기까지 나간다~

이건 음료수 파는 트럭이에요. 선생님은 뭐드시고 싶으세요?

손을 꼭잡고 가는 6살, 5살 친구들.. 아... 힘들다.. 너 조금만 빨리 걸으면 안되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야 움직였어.

라푼젤인형극이에요. 선생님들이 **가 직접 만든등장인물들, 성과 여러 소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인형극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