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8-10-17 21:21
[유치]10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6  


벼가 익어가는 가을이네요.

물길을 내고 있어요.

우리는 파티를 열었어요. 기타도 치고 실로폰도 칩니다. 예쁜옷을 입고 파티장에 왔어요.

선생님~ 어때요? 고양이에요. 선생님도 해줄게요.

와 밤벌레다~! 나도 보고 싶단 말이야.






나무고아원 산책


모든 것들이 물들이는 재료에요~ 

선생님~ 이거 보세요~ 이렇게 멋진 집을 지었다니...


치킨집이에요. 어서오세요~



아~ 맛있어. 선생님 저도 할래요~ 절구에 붙은 고구마까지 싹싹 먹고 있네요.

신발던지기 할 사람 여기 붙어라.

달팽이놀이중..

예안아~ 내가 밀어줄게!

야구 관람중이에요.



돼지감자 수확중이에요. 와~~ 여기 엄청 커. 얘들아 여기와봐











고운 모래에요. 선생님~ 만져보세요.

아~ 좋다~

아직 돼지감자가 남아있단 말이에요! 엄청 큰걸 찾을거에요. 우산을 펼쳐놓고 작당모의중인 남자아이들. 얘들아 어제 너희들 엄청 많이 캤잖아~



다영이의 물들이기 놀이는 며칠째 계속 계속 진행되고 있답니다.







현식이 생일잔치~ 얘들아 눈감아봐~ 선물이야! 우리아빠가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