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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7 12:56
[초등과정] 처서절기 8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54  

유독 길었던 여름이 한풀 꺽이고, 아이들은 학교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비오는 날들로 학교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오겠죠.


1학년 3인방 산책을 나가요.

카프라를 이용해 길도 만들고, 댐도 만든답니다.

밖으로 나와있던 담쟁이를 정리했어요. 우산에 가득 모아서 자연으로 돌려보내줍니다.

방학동안 있었던 일들을 그려보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리의 요정 (리코더)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제법 자세가 나오지요.


뒷산에 올라 깨끗하게 나뭇잎을 청소해 주어요.

동네 평화놀이를 해요.

선의 향기 골부를 합니다. 이제는 선이 일정하게 나온답니다.

봉숭아 물을 들여요. 어떤 색이 나올까요?

탁자 건너기 놀이를 해요.

가을 배추를 심었어요.

입학식에 부를 노래를 연습하고 있어요. 의젓한 형님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