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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6 04:42
[초등과정] 소서절기 7월 첫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4  

이번주간은 여름학기를 마무리 하느라 바쁜 한 주였지만 다음 주 있을 빛여행 준비로 한껏 기대가 되는 한 주이기도 했습니다. 늘 하던 일정인데도 아이들은 무엇을 요리할지, 보물찾기는 어떻게 할지, 작은 음악회는 무엇을 공연할지 궁금하고 기대되고 걱정하곤 합니다.  


새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주말 지냈던 이야기 꽃을 피우며 힘껏걷기를 합니다.

오늘은 서울교대학생들이 수업 참관을 와 힘껏걷기와 아침열기를 함께 했습니다.

1,2학년 아이들은 학교에 도착하면 텃밭부터 들리지요. 여물어가는 채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덜익은 토마토를 따먹는 재미도 크답니다.

공부하기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요.

      친구가 만든 책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산책길 냇가에서 참방참방 놀이를 합니다.

      지난주 물놀이를 못갔던 일학년들이 물총놀이를 합니다.



빛여행에 저녁식사 때 할 요리를 그루별로 뽑기를 했습니다. 이번 요리의 주재료는 하지감자네요.

                                             2학년은 <셈으로 만나는 수> 시간 시장놀이 때 쓸 돈을 만들었어요.   

전단지에서 팔 물건을 골라 오린 후 가게를 차렸습니다.

물건을 사고 팔면서 아이들은 셈도 배우지만 친구들의 돈과 내 돈이 서로 섞이고 도는 것을 보며 자연스럽게 돈의 흐름도 깨칩니다.

비 온 뒤 맑은 개울에서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 

                                 앙증맞은 밤송이 형제.

쉬는 시간 다방구 놀이. 

개울속 맑은 물에 반짝이는 모래가 있어요. 사금 채취 중.


월드컵 시즌이니 아이들도 축구를 시작했어요. 시작 전 애국가도 부르네요. 


       금요일 바깥공부. 1,2,3학년은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자전거를 타러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고


몸을 좀 푼다음  

     조정경기장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점심 먹고 자유놀이 시간

     나무위에도 올라가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눕니다.

무엇이든 놀이로 만들어내는 놀이밥이 많은 아이들.   김밥말이 놀이

돗자리 휘날리며...

돗자리 태워 나르기...

나무에 올라 더 재미있는 '무서워'놀이

부모님을 기다리며 '오리,사자'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4,5학년은 도자기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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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만의 보물상자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