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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0 16:07
[초등과정] 곡우절기 4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73  

봄학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빛여행을 떠나게 되었네요.

푸릇푸릇한 산속 풍경과 꽃 가득한 곳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빛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의 즐거움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



중등학사에서 9학년 선배들이 왔어요. 9학년들은 5학년일 때의 모습을 추억하기도 하고 동생들에게 리코더 공연을 해주기도 하고, 중등학사는 어떻게 지내는지 소개해 주기도 했답니다.

숙소 앞 그네와 나무와 함께 찰칵 사진을 찍어요.

서*와 이*이는 서로 챙겨주는 친한 사이랍니다.

반죽을 해서 맛있는 전병을 만들어서 싸서 먹을 거에요.

모두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부대찌개를 만들어요

빛여행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3학년 아이들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2학년 아이들이 아침 여는 시를 외우고 있어요.




숲속 모험을 떠나요.

두 준*는 참 예쁘기만 하네요.

떠나는날 아침 주먹밥을 맛있게 냠냠 먹어요.


나 잘하지요? 으쌰!

단짝 소녀들의 사진입니다.

맛있는 잣이 숨어 있어요.

물놀이 한 판 후 몸을 말리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왁자지껄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숙소 앞에는 약수터가 있는데 물을 마시는 곳이기도 하지만 이 앞에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기도 해요.



계곡에서의 놀이는 즐거워요.

충령산 휴양림에는 물놀이장이 있는데 여름이 아니라 물이 발목까지만 있어요. 하지만 그대로 두고 지나칠 아이들이 아니죠. 산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물에서 뒹굴고 뛰어다니고, 떨어지는 물들을 맞기도 하며 놀아요.


김형준 18-05-11 13:10
 
( ^_^)_b 엄지척!
서준맘 18-05-17 12:14
 
자연속에서 평화로운 아이들.
작년보다 비가 많이오네요.생명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납니다.
초록의 빛깔을 듬뿍담은 여름의 빛 여행도 기대됩니다~~~
진경희 18-05-19 15:49
 
같은장소 다른 계절의 느낌~
여름의 뜨거움을 시켜줄 냇가가 상상만으로도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