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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4 10:47
[초등과정] 곡우절기 4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80  


씨앗비가 내린다는 곡우. 아이들도 산도 들도 생기를 더 해 갑니다. 

1,2학년 아이들이 모여 코끼리 공기놀이를 하네요.  

      바깥공부 시간. 일학년은 덕풍천 나들이를 나섰어요.

흙염소도 만나고

버스를 타고 토마토모종도 사러 갔어요.

잘자라라~~~ 맛있게 열릴 토마토를 기대하며 교실 앞에 심었습니다.

      산책하고 돌아와서는 황토흙을 옮기기도 했지요.


        열심히 일한 후 간식을 만들어서 유치원 동생들과 나누어 먹었답니다.


쉬는 시간. 목공소에서 얻어온 나무 장난감을 사포질합니다.  


점심 먹고 쉬는 시간, 아이들은 그루별로 잠깐 모여 빛여행때 할 저녁식사 제비뽑기를 합니다.

서로 모여 가져올 준비물을 나누기도 합니다.

농사공부를 하는 2학년은 새싹이 얼마나 자랐는지 관찰하고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씨앗들이 목 마르지 않게 3학년 아이들은 아침마다 물을 줍니다.

쉬는 시간. 매직블럭 접기가 한창입니다.

목요일, 토끼의 날은 저축하는 날이지요. 쌀이와 꾹이에게 밥을 줍니다.

2,3학년은 바깥공부로 '농업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전철안에 나오는 TV 영상이 마냥 재미있는 아이들.

박물관 앞 정자에서 간식을 먹고,

본격적으로 박물관 견학을 합니다.

지역에 따라 호미가 이렇게 다양하네요.

관찰하고 조사에 바쁜 3학년 아이들.

모내기가 되어 있는 유리판 위도 걸어봅니다.

장터 구경.

장터에서는 전시된 인형에서 말소리가 나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공책에 마음에 드는 농기구를 그려봅니다.

형님, 동생이 진지하게 서로의 공책을 보여주며 설명을 하네요.

견학을 마치고 점심도 먹을 겸 근처에 있는 정동공원에 놀러왔어요.

돌아오는 길. 전철을 기다리며 놀이를 합니다. 먼 길인데도 재미있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4,5학년 신문만들기 수업중 진*이가 유치원아이들에게 인터뷰를 합니다.  

주방선생님께도...

3학년 동생에게도 인터뷰하느라 바쁘네요.

멋진 타구


지도수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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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지도가 기대되네요. 


김형준 18-05-11 17:04
 
농업박물관이 재미있었는지 다음에 가족들이 다같이 가자는 이야기를 하네요 ^^
진경희 18-05-19 15:54
 
까불기만 하는 아이들 인줄 알았는데~^^
작은일에도 진지하게 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