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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01:49
[초등과정] 소서절기 7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5  





 여름학기 마지막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이 깊어가면서 비가 오는 날이 잦네요. 


                            일학년 아이들은 벽에 붙여둔 시를 밖을 오갈 때마다 한 글자씩 읽어보고 지나갑니다.

                             홀소리와 닿소리를 모두 배운 아이들은 기념으로 공책에 제목을 써 넣었습니다.


여름학기동안 그렸던 그림을 정리합니다.

배움을 돌아보고 발표도 하며 여름학기를 마무리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름학기 동안 배웠던 고무줄 놀이를 하며 즐거운 아이들.

2학년도 여름학기 돌아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그림그리기

여름학기 마직막 얼공부 시간입니다.

 비온 뒤 개울물이 많이 늘었습니다.


개울가를 찾는 아이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곤충이나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 2학년 아이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농사지은 가지를 땄어요. 가지로 할 수 있는게 많아요.

방학이다~ "내가 만든 집을 이사시켜 주어야지" 아이들은 방학동안 방울 토마토를 키우기 위해 집으로 가져갑니다.  

4,5학년은 수공예시간에 만든 가방을 쪽염색하고 있습니다.

색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합니다.

4,5학년은 빛여행에서 발표할 리코더곡을 연습하고 있네요.

여름빛을 느끼러 빛여행 가는 길....

맛난 옥수수로 아이들은 더 행복합니다.

                              준후는 옥수수를 먹다가 이가 빠졌네요.

언니들도 한 장~


경민 할아버님 댁에 도착 후 점심을 먹고 나서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5학년들은 초등 마지막 빛여행이네요. 왠지 벌써 아쉬워집니다.



                              개울 물 속에 다슬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다슬기를 잡아 보고는 다시 풀어주었습니다.

너무 차가워요~~ 준희가 혀를 내두르네요.

풀장에서 놀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들. 

기념사진.


베짱이 선생님도 여유 있어 보입니다.


 계곡물을 받은 작은 풀장. 물이 많이 차가운데도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여름빛을 만끽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바깥 놀이가 힘들다며 실내에서 잠시 쉬는 아이들.

                             제철재료로 만든 저녁식사.

저녁식사 후에는 <작은 음악회>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2학년 노래

4,5학년 합동연주

                              개인발표회  

                              독주곡도 선보였습니다.

  이튿 날. 돌아가는 차에서 먹을 간식으로 옥수수를 쪘습니다. 

옥수수 까는 일보다 놀이에 더 마음이 가 있네요.

 


보물찾기.


보물을 모은 아이들은 해당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 그루는 미션을 어떻게 할지 회의가 사뭇 진지하네요.

여기도 연습 중~

<작은 음악회> 발표 시간~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들 미션을 잘 연습하고 수행해주었습니다.


                                여름학기를 끝으로 전학을 가는 송현이를 위한 송별식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