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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8 03:02
[초등과정] 하지절기 7월 첫번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8  



학교로 들기하면서 선우가 커다란 민달팽이를 찾았네요.

    예담이는 작고 귀여운 달팽이를 찾아 네일아트를 했습니다. 


                             힘껏걷기 길... 지난 밤에 온 비님 덕분인지 땅이 진한 갈색이 되었습니다.

힘껏걷기 길에서 듣는 아이들의 이야기....

우체통에 작은 새가족이 살고 있어요. 아이들은 아침들기 때마다 조용히 안부인사를 합니다. 

얼공부 시간. 1학년 아이들은 감정카드로 주말 지낸 이야기와 지금의 마음을 나눕니다.

비가 온 다음 날... 교실 뒷 뜰이 진흙 웅덩이가 생겼네요.

쉬는 시간. 아이들은 미술관 놀이를 합니다.

글자를 배우고 있는 일학년은 놀이도 글자공부놀이를 하네요.

웅덩이에 빠져도 마냥 즐겁기만한 아이들.

5학년 누나들이 동생들과 공놀이를 하며 놀아줍니다.

<우리말에 깃든 얼> 발놀이.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십리절반 가시나무, 거짓말 못해 참나무

일학년 서준이는 얼른 커서 피아노를 잘 치고 싶어합니다.   


2학년 아이들은 차를 마시며 주말지낸 이야기를 나눕니다.

<글씨와 마음씨> 공부 시간.

<개구리네 한솥밥> 동화를 필사합니다.   

고추를 따서 점심에 반찬으로 먹어야지~~~

집짓기 수업을 준비하는 3학년은 광주향교로 기와집을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

더운 날엔 교실에서 공기놀이가 최고지요.

비석치기 3단계

<집짓기> 시간. 집짓는 과정을 순서대로 배열해 봅니다. 지붕을 먼저 얹어야 하나? 문을 먼저 만들어야 하나?

<노래와 리코더> 시간.

       종이집 짓기는 즐겁기만 합니다.

벽화그리기 수업시간. 그림설계할 때 툭탁거리던 아이들은 벽화를 그릴 때만큼은 척척 호흡이 맞습니다.

그림에 이름을 남기고 싶은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이 형님들 공부하는 모습을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합니다.

시간이 남는 아이들은 다른 곳도 꾸며봅니다.

다정하게 피아노를 연주는 준이와 경민이.

       무더운 여름 날. 아이들은 누울 자리만 있으면 이렇게 쉽니다.


여름빛여행에서 할 요리를 각 그루에서 추첨으로 뽑았습니다. 

어떤 요리를 할까? 아이들은 맛있고 쉽고 재미있는 요리를 하고 싶어하지요.

금요일에는 바깥공부로 한강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체조로 몸을 풀고....

신나게 물놀이를 합니다. 비가 오는데도 아이들은 즐겁기만 하네요. 

기차놀이

잠수해 볼까?

      사진사 선생님을 위해 멋진 포즈를 취해주네요.


1,2학년들은 얕은 곳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3,4,5학년들은 조금 깊은 곳에서 놀았지요.

                              점심시간.... 윤재는 맛있는 곤드레밥을 싸왔는데 표정이.... 선생님은 너무 맛있는데... ^^ 

형에 의지해서 수영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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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비가 내려 걱정했지만 아이들은 더 즐거워하며 물놀이를 했습니다. 이렇게 여름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