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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8 23:18
6월 둘째주 유치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4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온다고 하던데 시원한 비가 길고 긴 가뭄을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더운 날씨와 다르게 시원한 여름 놀이들로 신나는 날들입니다.

모두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


줄넘기를 하는 산이. 폴짝 뛰어라!

여름은 학교의 풍경을 초록빛으로 물들입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 있어 더욱 아름다운 것 같네요.

물장구 첨벙 첨벙. 모래 놀이를 하는 아이들은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놀이를 합니다.

제법 무거운 물 뿌리기에 물을 가득 넣고 옮기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누군가가 하라고 하면 하지 못할 일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소리로 아이들은 해내고 있습니다.

수공예를 하고 있는 하트에요. 집중을 하느라 입을 앙 다물었네요.

꽃이가 봄에 만들어 놓은 집이 초록빛으로 변했네요. 기차는 그곳에서 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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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가 검붉게 익었어요. 손에도 바르고, 먹기도 하고, 그림도 그려봅니다.

자연은 이렇게 많은 것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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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댐놀이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 입니다. 물을 나르고 댐을 따라 물이 흐르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물의 길을 낼때, 어떻게 뿌리면 더 잘 나가는지 과학적 이론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저 무거운 물뿌리개를 들고도 행복해 보이는 하트입니다. 팔힘이 많이 길러질것 같아요 ^^

햇님과 달님 이야기를 듣고 기차와 햇님은 썩은 동아줄을 내려준다며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동화 속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실컷 모래 놀이를 하고 나면 싹싹싹 손을 깨끗이 씻어요.

아이들의 젖은 옷들이 나란히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신나게 놀았다는 증거겠지요 ^^

달이의 빛칠하기 그림이 심오함이 깊어 가네요 ~  



산 속에 있는 열매를 따고 서로 사이좋게 나누고 있는 아이들 이에요. 함께 무언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나눔이 라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꽃이에요. 너무나 잘 들킬 것 같지만 너무나 진지한 꽃이의 모습이 사랑스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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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음식으로 감자튀김을 만들어요. 하지감자는 무엇을 해 먹어도 맛있네요

 애벌레를 만들고 있는 산이와 자동차입니다.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서로 대보기도 하면서 열심이 애벌레를 만들고 있어요.

몇 개 만들었냐고 알면서도 물어보는 아이들이지만 진지한 산이와 즐거운 자동차입니다.  



달팽이 끈으로 발을 쳐 놓은 문을 들어가야 놀이 장으로 들어 갈 수 있어요.

길을 따라 걸어볼까요?

산에 올라가서 먹는 오이는 달콤하기 까지 해요. 열심히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분을 보충해 주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을 가리고 우산안에서 쉬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도미노 놀이를 하고 있어요. 섬세함과 인내심, 균형감이 필요한 놀이입니다.

오디를 따려고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이에요.





언제나 신나는 밧줄 놀이 입니다. 오늘은 타잔이 되어 외줄을 타고 있어요.

떨어지는 아이 없이 잘 매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근력이 길러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매달리기가 가장 힘들어 하는 사람은 선생님일 것 같네요. ^^